"700명의 산타가 떳다"…건보공단 헌혈 행사
- 김정주
- 2010-12-24 15:30: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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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 맞아 백혈병 어린이 환자 위한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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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과 대한적십자 서부혈액원은 성탄절 이브를 맞아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임직원 7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를 위해 공단은 투병하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에 마련된 헌혈 증서 1224매를 한국백혈병환우회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백혈병환우회 안기종 회장은 "환자 어리이들에게 산타 할아버지가 다녀 가신것 같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정형근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 700여명이 진짜 산타 아저씨이고 산타 아가씨가 아니였을까 한다"며 참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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