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중증질환 동료·사망직원 유자녀에 성금
- 김정주
- 2010-12-28 19:2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직원 올 한해 1억9500만원 모금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연말연시를 맞아 질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직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중증질환 직원 14명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려운 동료직원에게 희망과 용기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올해 네번째 실시됐다.
공단은 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부운동을 펼쳐 모금된 1억9500만원으로 직원 14명과 사망직원 유자녀들에게 이를 100만원부터 최고 1000만원까지 지급했다.
수혜자 선정은 노·사 대표들로 구성된 가족복지심의위원회에서 질병 상태, 가계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는 것이 공단 측 설명.
공단 관계자는 "향후 사회공헌활동과 더불어 해마다 어려운 직원돕기운동을 전개해 직원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