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직장노조 "정부, 국고지원 약속 이행하라"
- 김정주
- 2010-12-29 14:0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누적수지 1조3457억...지불제도개편 시급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 직장노동조합이 심각한 재정난을 호소하며 정부의 국고지원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직장노조는 29일 성명을 내고 재정안정화 대책으로 국고지원과 지불제도개편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공단은 11월 당월 2614억 원의 적자가 발생, 올 1월2조318억 원으로 출발했던 누적수지가 1조3457억 원까지 내려갔다.
직장노조는 "이 같은 건보 정책의 위기상황에 정부는 약속한 국고지원금 마저 떼어 먹으려 하지 않냐"며 실제로 정해져 있는 20%를 지원한 적이 있는 지 반문했다.
이어 직장노조는 건강권에 대한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분노한다고 평하며 "진료비 지불제도의 전면개혁에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날치기 당한 국고부담금 3000억원 환원하라"
2010-12-26 21: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