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3대 경영방침으로 글로벌 선도기업 도약
- 가인호
- 2011-01-03 10:5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도영업과 고객감동으로 마켓쉐어 확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은 이 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고객감동을 통한 마켓쉐어 확대’, ‘글로벌R&D로 성과 창출’, ‘즐겁게 일하는 기업문화 정착’의 3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이종욱 사장은 “지난해 제약산업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가 매우 컸지만 임직원들이 일치단결한 노력으로 연매출 7천억 시대를 열었다”면서“올해를 국내 제약업계 넘버원 회사로 발돔움하는 원년으로 삼아,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 사장은 “아무리 이익이 난다하더라도 하는 일이 정의롭지 않으면 갈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발을 들여 놓지 않을 것”이라며 정도영업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제 연구 성과의 가시화에 집중하겠다”면서 “신경병증성통증 치료제와 알츠하이머 치료제 등 글로벌 신약 개발을 앞당기고 서방정, 복합제 등 개량신약 개발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바이오분야에서도 아데노 표적 항암제 임상2상을 진행하고 뼈형성 촉진 단백질을 융합한 신개념 의료기기 노보시스를 출시하여 새로운 품목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어 “사업기반이 구축된 중국, 태국 등 동아시아 시장에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신규 시장 창출에도 노력할 것”이라며 “완제의약품 뿐만 아니라 의약품 원료, 의료기기, 바이오에이지 등 헬스케어 관련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장기근속자160명, 최우수 영업사원인 ‘스타’ 9명, 최우수 사무소 2곳 등에 대한 표창 및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