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 블루오션 약국시장을 잡아라
- 강신국
- 2011-01-25 06:3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금융비용 합법화로 약국의 카드결제가 급증하자 카드사들이 약국 시장 선점을 위해 제품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들이 카드사용을 하며 느끼는 가장 불편한 점은 '결제한도'다. 월 최대 한도액 2000만원으로는 약값 결제를 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에 모 카드사는 한도액을 파격적으로 늘린 이른바 약국 전용 '슈퍼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에서 4~5개의 카드를 돌려써야 하는 불편함을 노린 전략 마케팅인 셈이다.
카드업계 입장에서는 약국시장이 블루오션이 됐다. 카드업계에 리베이트 쌍벌제 훈풍이 불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