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유방암 실험약 후기 임상 목표 도달 실패
- 이영아
- 2011-01-28 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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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Par사에서 매입한 BSI-201, 첫번째 결과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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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의 실험약이 공격성 난치성 유방암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생존기간을 연장하는데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BiPar사로부터 매입한 사노피의 BSI-201은 삼중 음성 유방암 환자의 전체적인 생존기간을 연장하거나 질병의 악화를 늦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발표된 결과는 미국내 51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첫번째 후기 임상시험 결과이다.
사노피는 BSI-201이 특허권 상실로 따른 제네릭 경쟁을 보상해줄 품목으로 기대했었다.
사노피의 항암제 개발부는 이번 임상시험이 주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두번째와 세번째 임상에서는 유익성을 나타낼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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