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차관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 안전성에 무게"
- 최은택
- 2011-02-24 12:00: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B정부 3년 성과 및 과제 브리핑서 언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원영 복지부 차관은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과 관련, "국민의 보건을 관리하는 주무부처로서 안전성에 무게를 두는 원칙하에 국민 편의를 일정부분 도모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차관은 24일 MB정부 3년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한 브리핑에서 "(일반약 슈퍼판매는) 국정과제에는 포함돼 있지 않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7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8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9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10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