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카나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수상
- 이상훈
- 2011-02-25 11:55: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성열 전무, 복지부장관 표창…리세넥스플러스는 기술상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보령제약의 카나브가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다. 또 기술상에는 한림제약의 리세넥스플러스이 선정됐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오는 28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2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및 제7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시상식'에 앞서 수상자를 공개했다.
먼저 1998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현재까지 12년 간 투자금액 총 500억원을 투자, 국내 최초 ARB계열 약물로 이름을 올린 카나브가 대상을 받는다. 카나브는 고혈압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쓰이는 약물인 ARB계열로 혈압 상승의 원인 효소가 수용체와 결합하지 못하도록 차단함으로써 혈압을 떨어뜨리는 원리의 약물이다.
세계최초 악토넬 복합 개량신약인 한림제약의 리세넥스플러스는 기술상을 수상한다. 기술상을 수상한 리세넥스플러스정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4년간 15억원을 투자, 2010년 6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조품목허가를 받은 세계최초 리세드론산나트륨과 비타민D3 복합 개량신약이다.
이밖에 제7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시상에서는 신바로 개발을 진두지휘한 녹십자 이성열 전무(개발본부장)가 신약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을 받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