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신입사원들 버스사고에 '깜짝'
- 김정주
- 2011-03-15 06: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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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새롭게 이끌어 갈 신입사원들이 오리엔테이션 길에 난데없이 버스사고를 당했다.
심평원은 14일 점심께 오리엔테이션차 신입사원 77명을 태우고 지방을 가던 중 앞서가던 한 갤로퍼 차량의 급정거로 인해 접촉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인근 의료기관에 흩어져 각기 진단을 받았으나 경미한 사고라 간단한 처치 선에서 끝내고 교육일정을 무사히 소화했다고.
사고 당시 심평원 측은 신입사원들이 흩어져 치료를 받았던 의료기관에 담당의사들과 연락하면서 이들의 무사를 확인하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니 액댐 한 번 제대로 한 것 같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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