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천연물약 산업 발전 체계적 지원 추진
- 김정주
- 2011-03-28 14:26: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련업계·학계·단체 '천연물 의약품 산업 발전협의체' 발족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천연물 의약품 산업 발전을 위한 관련 기관의 지원이 본격적로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한약재와 한약제제를 포함한 천연물 의약품 산업 발전을 효과적으로 지원키 위해 28일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에서 '천연물의약품산업 발전협의체'를 발족했다.
식약청과 관련업계, 학계 및 단체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발전협의체는 식약청 바이오생약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협의체로 ▲제도개선 분과 ▲제제 분과 ▲기준·규격 분과 등 3개 분과 총 54명으로 구성·운영된다.
구성은 식약청 등 관에서는 20명, 관련업계 인사 14명, 학계 10명, 단체 10명으로 각각 예정돼 있다.
이들 3개 분과는 분과별로 천연물의약품산업 지원관련 정책개발, 허가절차 개선방안 발굴 및 합리적 규격관리 방안 마련 등 12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향후 각 분과별 회의를 통해서도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협의체가 국내 천연물의약품산업 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식약청과 업계간 심도 있는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