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뇌, 위장' 개정판 출간
- 이혜경
- 2011-04-11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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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노무현 대통령 주치의 송인성 교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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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복통에 있어 각종 증상별로 어떨 때 지체없이 응급실로 가야 하는지, 더부룩함이 얼마나 계속될 때 병원에 가야 하는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은 무엇인지,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좋은지 등 환자들이 복통에 대해 호소하는 궁금증을 체계적으로 답변하고 있다.
송 교수는 "진료를 하다보면 환자에게 병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주고 싶지만 대기 환자가 많아 어쩔 수 없이 기본적인 설명만 한 채 보내야 할 때가 제일 안타깝다"며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복통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많지만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언북스가 출반한 개정한은 총 222페이지로 구성됐으며 1만5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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