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내달 4일 의약분업 평가·개선방안 토론회
- 강신국
- 2011-04-19 15:3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재선 보건복지위원장·병협·약사회 공동주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회와 병원협회, 약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의약분업 평가를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재선 위원장은 병협, 약사회와 공동으로 내달 4일 오후 2시부터 국회 도서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의약분업 제도 평가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 좌장은 한림대 한달선 명예교수가 주제발표는 경희대 김양균 경영대학 교수, 숙명여대 약대 신현택 교수가 담당한다.
지정 토론에는 보사연 이상영 건강증진연구실장, 녹색소비자연대 조윤미 본부장, 의사협회 윤용선 분업 재평가 TFT 위원, 손기호 전 병원약사회 부회장, 병협 이송 정책위원장, 대한약사회 신광식 보험이사, 중앙일보 신성식 기자, 복지부 손건익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참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