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생산·수입·공급 중단약 대상 추천 요청
- 김정주
- 2011-04-22 20:5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급 이상, 오는 28일까지 함량·업체·추천사유 기재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의약품의 공급부족과 사전예방, 원활한 수급관리를 위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추천을 요청했다.
심평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정보운영부는 21일자 공문을 통해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을 추천해달라고 밝혔다.
추천 대상은 중증질환의 치료에 필요한 의약품 중 대체의약품이 없는 의약품으로 현재 사용 중인 의약품에 한한다.
중증질환의 경우 암과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중증화상이 이에 속한다.
추천은 항량과 제약사 및 수입사명, 추천사유 등을 게재해 오는 28일까지 병원협회 보험국(팩스 02-705-9259, 이메일 ljs@kha.or.kr)에 오는 28일까지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대웅제약 나보타, 출시 12년 만에 누적 매출 1조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