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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백제약품, 365일 낱알 의약품 반품 사업 진행

  • 이상훈
  • 2011-04-27 06:44:10
  • 지점마다 업무 담당자 1~2명씩 추가 증원

백제약품이 개봉 재고 의약품 반품사업을 1년 365일 상시 실시한다.

약국에서 개봉된 낱알 의약품 반품은 가장 큰 골칫거리 중 하나로 지적돼왔다. 알알이 조제하는 전문약이 재고로 쌓이면 고스란히 약국의 손실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26일 백제약품 관계자는 "오는 5월부터 백제약품과 거래중인 전국 소재 약국을 대상으로 개봉 재고 의약품 반품사업을 1년 365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품 대상은 조제용 의약품 중 개봉된 낱알 의약품이다. 다만 액제, 시럽제, 산제, 연고제, 크림제 등 덕용포장 의약품과 인슐린 주사제 등 생물학제제 등은 반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부 반품 처리가 합의되지 않은 제약사와 거래가 없는 제약사는 제외될 수있다.

백제약품 관계자는 "그동안 거래약국의 불용재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개봉 재고 의약품 반품사업을 시행해왔다"며 "약국 서비스 강화를 위해 상시 운영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언제든지 약국은 거래하는 백제약품 전지점을 통해 낱알 반품을 할 수 있다"며 "백제약품은 앞으로 늘어나는 반품 업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전 지점에 업무 담당자 1~2명씩 증원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품을 기다리고 있는 불용 재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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