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소비자단체 대표자 간담회 열고 현안 논의
- 김정주
- 2011-05-19 15:5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알권리 강화 등 골자 업무협약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김재옥 회장 등 협의회 소속 소비자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호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공단은 사회보험 징수통합과 건강보험 지불제도, 보험재정 건전화 등 현안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 자리에서 MOU를 맺고 공동사업 등을 통해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고 국민의 불편사항을 듣고 업무에 반영 또는 제도를 개선하고자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정형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보험제도가 저소득층과 중산층 서민들을 위한 사회보장제도의 근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사회적 협의체와 활발한 논의를 통해 재정위기의 근원적인 해결책을 도출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가 및 약가 계약과 협상력 강화, 현지조사 확대 및 BMS 도입 등으로 보험자 역할 강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징수 노하우를 가진 최고의 기관으로서 국민들의 제도 수용성을 높여가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