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 지역구 출마 의사 2명 1위 예측…서명옥·차지호
- 이정환
- 2024-04-10 19:5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 비례대표 출마자, 5명 당선권…인요한·한지아·김윤·이주영·김선민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서울 강남갑에 출마한 서명옥 국민의힘 후보가 61.5%, 경기 오산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5.4%의 예상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의사 출신 비례대표 출마자의 경우 5명이 당선권으로 나타났다.
10일 출구조사를 보면 서울 강남갑 지역구에서 의사인 서명옥 국민의힘 후보는 61.5% 득표율로 38.5% 득표율의 김태형 민주당 후보를 넉넉히 앞섰다.
서울 강남을의 경우 의사 출신 강청희 민주당 후보가 38.3%로 61.7% 득표율을 보인 박수민 국민의힘 후보에 크게 밀렸다.
경기 분당갑은 의사 출신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47.2%로 52.8% 득표율의 이광재 민주당 후보에게 밀렸다.
경기 광명갑에서는 의사인 김기남 국민의힘 후보가 38.4%로 2위에 자리했다. 상대인 임오경 민주당 후보는 61.6% 득표율을 보였다.
경기 오산은 의사 출신 차지호 민주당 후보가 55.4% 득표율로 44.6% 김효은 국민의힘 후보를 10%p 넘게 앞섰다.
광주 동남구 을은 의사 출신 박은식 국민의힘 후보가 득표율 순위권에 들지 못했다. 해당 지역구 득표율 1위는 안도걸 민주당 후보로 74.4%, 2위는 김성환 무소속 후보로 12.8%를 기록했다.

이를 기준으로 당선권에 안착한 의사 비례대표 출마자는 총 5명이다.
국민의미래 8번 인요한 후보와 11번 한지아 후보, 더불어민주연합 12번 김윤 후보, 개혁신당 1번 이주영 후보, 조국혁신당 5번 김선민 후보가 당선권 의사 출신 비례대표 출마자다.
관련기사
-
방송3사 출구조사…민주 178∼196석 vs 국힘 87∼105석
2024-04-10 18:32
-
더불어민주연합, 건보 100% '비급여 없는 병원' 공약
2024-04-08 10:22
-
김윤 더불어민주연합 후보, 의료기기산업협회와 정책협약
2024-03-31 19:20
-
개혁신당 비례 1번, 소청과의사 이주영 전 교수 배치
2024-03-20 13:01
-
의사 4명 비례대표 당선권...약사·한의사·간호사 고전
2024-03-18 17:00
-
김선민 전 심평원장, 조국혁신당 비례 5번 배정
2024-03-18 22: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만성질환 '구강붕해정' 상업화 완성 잇따라… 실적도 따라올까
- 2‘4번째 진입 견제’…깐깐한 약가우대의 위험한 담합 유혹
- 3이연제약 트롬빈, 미국 진출 눈앞…고마진 사업 글로벌 확장
- 4경평없이 바로 급여 준다는데, 망설여지는 제도가 있다?
- 5카드 세액공제 연 500만원 축소…매약 매출 높은 약국 부담
- 6'소각' 대신 '임직원 보상'…제약바이오 자사주 활용 다변화
- 7창고형약국 표시광고 규제, 남인순 법안 법사위 통과로 새국면
- 8약사회 "안전상비약 실태 확인부터"…복지부, 점검 검토
- 9해외서 실력 검증 나선 국산 수술로봇…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10[기자의 눈] 초고령사회가 바꾸는 신약의 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