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초복맞아 중증장애인들에 시원한 과일 후원
- 김정주
- 2011-07-17 14:58: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남 예산군 신양면 소재 '아름다운 집' 방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초복을 맞은 15일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인 충남 예산 소재 '아름다운 집'을 방문해 수박 등 여름 과일과 생활물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방문한 아름다운 집은 6세부터 65세까지의 중증 장애인 23명을 보호하는 시설로, 공단은 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의 무관심으로 인해 힘들어 한다는 소식에 시설을 찾아가 생활물품과 여름 과일 등을 기증하게 됐다.
공단은 예산지사 준공식에 참석 후 아름다운 집을 방문한 정형근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날이면 거동조차 힘든 중증장애인들은 더 힘들어 할 것 같아 맛있고 시원한 수박 등 여름과일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작은 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