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마퇴, 유관기관과 마약류 오남용 예방 회의
- 강혜경
- 2024-04-18 17:35: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정래)가 식약청, 교육청 등과 함께 마약류 오남용 예방 회의를 열었다.

박정래 회장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약사회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방안을 공유해야 한다"며 "충남마퇴가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박정래 충남마퇴본부장과 황원선·배지현 부본부장, 안영진 대전식약청장, 최승진 대전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김용란·김현 충청남북도청 응급의약팀장·의약품관리팀장, 유재명 충청남북도교육청 보건교육센터장, 전희진·지혜경 장학사, 김형식·정정아·이선숙 주무관, 윤경해 충남마퇴 상담실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배송 전면 확대 땐 플랫폼 종속"…약사들 파급효과 '촉각'
- 2약사 없이 ATC 조제에 복약지도까지…한약사 약국 보건소 고발
- 3메가팩토리약국 "모욕·협박 방관"…약사 커뮤니티에 손배청구
- 42012년 이후 4천개 약가 인하…53.55% 기준 불만 고조
- 5이장한 회장, 종근당 지분 전량 증여…장남 이주원 5% 주주로
- 6급여 퇴출 '빌베리건조엑스', 허가 목록서도 줄이탈
- 7충분한 현금 자산에도 3조 유증…삼성로직스 '깜짝 증자' 배경은
- 8"관절 치료 패러다임 바꾼다"…아스리젠의 재생의학 도전
- 9건강기능식품의 신뢰를 유지하는 장치 '원료 재평가'
- 10"덴마크, AI로 인허가·약물감시"...정부, 인프라 구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