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해외 출입국 핑계 건보료 체납자 강제징수
- 김정주
- 2011-09-09 10:36: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326억2200만원 안낸 1만8000명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2008년부터 10회 이상 해외 출입국이 잦았던 1만8000명에 대한 체납 건강보험료 총 326억 2200만원에 대한 강제징수를 추진한다.

공단은 전국 6개 지역본부를 통해 2개월 간 이들을 대상으로 집중 징수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들은 재산압류뿐만 아니라 국내외 신용카드 사용이 제한될 예정이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2알리코제약, 가정의 달 맞아 ‘사랑과 화목의 앞치마’ 전달
- 3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 4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5"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9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10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