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등 불공정거래 신고접수 5년간 8건 불과"
- 최은택
- 2011-09-20 1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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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희 의원, 심평원에 대책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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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설치된 건강보험 의약품.치료재료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센터가 홍보부족으로 제기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20일 심평원 국정감사 자료에서 “최근 5년간 접수된 신고건수가 8건에 불과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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