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휴전선 접경지역 '강화 교동도'서 의료봉사
- 김정주
- 2011-09-25 16:39: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 사각지대 주민 200여명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한문덕)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지난 24일 인천 강화 교동도에 방문해 휴전선 접경지역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강화 교동도는 휴전선 남방 한계선의 섬 지역으로, 주민 대부분이 고령 어르신이어서 병원을 가기 위해서는 여객선을 타고 강화나 인천으로 나가야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공단 관계자는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봉사한 지도 벌써 70회를 맞았지만 아직도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다"며 "소외된 지역에 대한 의료봉사를 더 열심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6"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7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8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9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10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