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수련 기피과목 지원정책 과감히 개편"
- 최은택
- 2011-09-26 18: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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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과 활성화, 중증외상센터가 기회될 것"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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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복지부장관은 전공의 기피과목 지원정책과 관련 효력이 없는 방안은 과감히 폐지하는 등 과감히 개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 장관은 26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박상은 의원의 지적에 대해 "기피과목 수련의 수급문제는 오랜기간 문제가 됐지만 여전히 시정이 안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외과의 경우 중증외상센터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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