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미어, 2~5세 소아 적응증 확대 긍정적
- 최봉영
- 2011-09-28 09:1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 약물사용자문위원회, 긍정적 의견 제시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강한구)는 28일 2~5세 제1형 소아당뇨환자에게 '인슐린 디터머(제품명 레버미어)' 적응증 확대에 대한 유럽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의 긍정적인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럽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검토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인슐린 디터머는 2~5세의 제1형 소아당뇨환자에게 NPH와 비교 시 동등 이상의 효과를 증명했다.
이 연구는 인슐린 아스파트(초속효성 인슐린)를 투여 받은 2~5세 소아당뇨 환자군에게 각각 인슐린 디터머와 휴먼 기저인슐린(NPH 인슐린)을 투여하여 비교 분석한 것이다.
연구 결과, 인슐린 디터머를 사용한 환자군은 저혈당이 적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NHP를 처방 받은 3명의 환자에게는 6건의 심각한 저혈당 발생이 보고됐다.
영국 노르위치 노포크 & 노르위치 대학병원 난두 세렌지 의사는 "제1형 소아당뇨환자에게 인슐린 투여 안전성은 가장 주된 요소로, 이 중 야간 저혈당 위험을 줄이는 것은 소아당뇨병 환자들의 치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6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심각한 저혈당과 급성 합병증 위험에 높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 안전성을 높이는 치료법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보 노디스크는 인슐린 디터머가 무작위 임상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아당뇨환자에게 사용을 허가 받은 유일한 기저 인슐린 아날로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은 다음달 중으로 제1형 소아당뇨환자에 대한 유럽 약물자문위원회의 적응증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2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 3가베스판 점유율 99%…재평가·원료 수급난이 부른 기현상
- 4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5레비티라세탐 고용량 서방정 등재…삼진, 뇌전증 급여 확대
- 6치매 신약 '레켐비', 전국 주요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 7치매극복사업 3단계 진입…실용화 성과 ‘뉴로핏’ 부각
- 8동아에스티, 1분기만에 적자 탈출...전문약 매출 22%↑
- 9지엘팜텍, 국내 최초 물 없이 먹는 신경통약 출시
- 10다림바이오텍, 영업익 2배 증가…단기차입 34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