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ISSA 동아시아' 사무소 유치…5일 출범
- 김정주
- 2011-10-03 12: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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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위원회 의장기관 부상, 국제교류 협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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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한문덕)이 한국, 일본,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동아시아-오세아니아 9개국 사회보장기관의 정책 수렴 및 조율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ISSA(국제사회보장협회, International Social Security Association) 동아시아 지역사무소'를 유치했다.
공단은 ISSA 동아시아 사무소를 유치하고 개소식을 오는 5일 10시 공단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역사무소 유치는 ISSA 사무총장이 제안하고 공단 이사장이 공식적으로 수락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개소식에는 ISSA Mr. Hans-Horst Konkolewsky 사무총장, 공단 한문덕 이사장 직무대리, ISSA 동아시아 관내 사회보장기관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개소식 행사 당일 오후에는 회원기관 대표가 참석하는 정상회담이 개최돼 ISSA 주요 정책현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될 예정이며, 6일에는 '효율적 행정운영(Administrative and Operational Efficiency and Effectiveness)'을 주제로 전문가세미나(Technical Seminar)가 개최돼 각 회원국 사회보장기관의 효율적 행정운영 사례들이 발표된.
향후 공단은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 의장기관으로서 관할기관 정책수렴 및 조율, 전문가 세미나 개최, ISSA 보고서 발간 등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ISSA 회원기관과의 국제교류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ISSA는 세계 사회보장제도 보호 및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구로 현재 153개국 333개 정부부처와 사회보장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공단은 1988년 가입해 ISSA 집행 이사회(The Bureau)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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