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제약업계도 약가인하 큰 방향엔 공감"
- 최은택
- 2011-10-07 15:2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용문제 등 최소화 방안 공동모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임 장관은 7일 복지부 종합국감에서 한나라당 이춘식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최근 제약업계 대표들과 만나 의논했지만 약가인하에 대해 큰 방향에서는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더 제약산업이 건전히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도록 제약업계와 함께 논의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약가고시 개정안과 관려해서는 "40~60일 가량 의견을 들어야 한다. 10월 중 행정예고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소개했다.
임 장관은 "제약업계와 다각도로 소통해 염려(제약산업 위축, 고용불안 등)하는 부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