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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라이프앤진, 건기식 소비자 직접 마케팅 전개

  • 이상훈
  • 2011-11-24 06:44:50
  • 위버젠·제렉스 학부모 설명회…100여 명 참여

KT&G 자회사인 KGC라이프앤진이 소비자 직접 마케팅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KGC라이프앤진은 23일 오후 2시부터 강남성모병원 성모마리아홀에서 행복프로젝트 일환으로 '위버젠·제렉스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학부모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위버젠과 제렉스에 대한 질의가 쏟아졌다.

먼저 이날 설명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가정의학과·통합의학과) 최환석 주임교수와 구현웅 박사의 강의가 있었다.

최 교수는 '수험생을 위한 조언'이라는 강의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수험생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통합의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최 교수는 "적당한 스트레스는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는 인지능력과 학습능력 저하를 가져온다"며 "수험생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로, 의욕 상실, 우울 불안에 시달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최 교수는 수험생 자녀를 돕는 법으로 ▲부담을 주지 말 것 ▲자녀와 대화를 할 것 ▲롤 모델을 제시할 것 ▲적당한 운동을 시킬 것 ▲피로 극복을 위한 영양 섭취에 신경 쓸 것 등을 조언했다.

이 중에서 최 교수는 수험생을 위한 영양제의 종결자 'seanol' 효과에 대해 강조했다.

Seanol은 환경과 생활습관, 정신적 스트레스로부터 뇌세포를 보호하는 한편, 뇌세포의 에너지 생산을 극대화, 신경전달물질 활성화를 통한 뇌기능 지원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구 박사는 자녀의 대학진학을 위해서는 학원 등 사교육에 의존하는 것보다 '통합의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구 박사는 "공부는 머리가 좋아야만 하는 것이고 이것은 거의 운명적으로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다는 고정관념 속에서 좋은 학원, 과외 등에만 치우친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구 박사는 "하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 중에서 뇌기능(학습)은 그렇게 정해져 있는 부분은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고 또 개선하고 향상시키는 것이 가능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즉 학습기능저해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학습기능을 향상 시킬 수있다는 주장인 것이다.

그러면서 구 박사는 학습기능저해 요소로 코골이와 이갈이 같은 수면 방해 요소, 대사이상으로 인한 만성피로, 중금속 오염 등을 들었다.

KT&G 자회사 KGC라이프앤진에서 출시한 위버젠과 제렉스는 ▲COX-2억제를 통해 프로스타글란딘이라고 하는 생체 매개물질 작용 억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과 GABA를 증가시켜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 ▲알파파 증가 통해 학습능력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향후 KGC라이프앤진에서는 학부모설명회를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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