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안은억 신임 사장 취임
- 어윤호
- 2012-01-12 10:2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명과학 사업부 본부장 등 다양한 업무 통해 리더십 발휘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스위스 상트 갈렌 대학에서 경영학 분야의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안은억 신임사장은 2009년 한국로슈진단에 부임한 후 최근까지 한국로슈진단의 진단검사, 분자진단, 생명과학 사업부의 본부장을 역임했다.
안 사장은 지난 2001년 싱가포르에서 로슈 그룹과 처음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이후 다양한 외국 기업에서 헬스케어 분야의 마케팅과 세일즈 관련 보직을 두루 거쳤다.
로슈진단에 따르면 신임사장은 다양한 업무를 담당해오면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왔으며 특히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국가에서 쌓은 풍부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은억 신임사장은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한국 시장에서 로슈진단의 핵심 전략인 '맞춤 의료'를 실현하는 동시에 직원들이 꿈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즐거운 직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에서는 임진년 용띠 해를 맞아 용띠인 신임사장이 직접 용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한편 직원들이 신임사장에게 바라는 점을 적은 희망트리 행사를 진행하는 등 소통의 장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5년부터 2011년까지 16년동안 한국로슈진단의 사장을 역임했던 이헌구 전 사장은 향후 1년 동안 한국로슈진단의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