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 후보 "노환규 대표 피선거권 박탈 부당"
- 이혜경
- 2012-01-13 16:1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들 화합 위해 정당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하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주수호 차기 의협 회장 후보가 13일 윤리위에 제소된 노환규 전의총 대표의 처분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주 후보는 "이번 선거가 그동안의 내부 갈등과 분란을 종식시키고 새로운 화합과 단결로 나아가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개인적으로 노 대표의 열정은 높이 사나, 적절하지 못한 과한 행동을 한 것도 맞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리위 제소를 통해 노 대표의 피선거권을 박탈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게 주 후보의 판단이다.
주 후보는 "판단은 회원의 투표를 통해 맡겨야 한다"며 "정당하게 평가받을 기회까지 박탈하는 것은 누가 회장에 당선되던 회원들의 화합을 깨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6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