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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 지사장에 황연희 헤드 영입

  • 이혜경
  • 2012-02-08 12:57:40
  • "헬스케어 시장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성공 사례 만들고 싶다"

헬스케어 전문 글로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회사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PHARMAX Ogilvy Healthworld)가 최근 다국적제약사 바이엘 황연희 헤드를 지사장으로 전격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황 지사장은 성균관대에서 약학 전공 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다시 약사자격을 취득한 후 바이엘에서 소비재 제품 마케팅을 시작으로 존슨앤존슨 당뇨 사업부, 쉐링의 여성건강사업부 비즈니스의 책임을 거쳐 바이엘에서 의약품 사업부의 교육프로그램, 영업과 마케팅 엑설런스, 기업윤리경영 및 조직 개발 부서에 이르기까지 지난 30여년간 제약 및 헬스케어업계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황 지사장은 "헬스케어분야는 21세기 인류가 무엇보다 주목하는 분야"라며 "헬스케어 업계의 다양한 경험과 오길비헬스월드의 선진 기법들을 활용하여, 헬스케어 시장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성공 사례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의 글로벌 본사 오길비헬스월드 월드와이드는 지난해 초 지주회사 WPP그룹 내 또 다른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대행사 커먼헬스(CommonHealth)와 통합하면서, 전세계 36개국, 65개 오피스를 거느린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기업 '오길비 커먼헬스(Ogilvy CommonHealth)'로 새롭게 출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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