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땅끝마을 주민 100여명에 무료 의료봉사
- 김정주
- 2012-03-25 11: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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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해남군 북일면 거주 어르신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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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 '건이강이 봉사단'은 지난 23일 전남 해남군 북일면을 찾아 지역주민 및 다문화가족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안과와 이비인후과, 치과, 신경외과 등 주민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진료과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해남군 북일면은 우리나라의 남단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대부분이 고령이어서 거동이 불편해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김종대 이사장은 "공단 의료봉사단은 산간벽지와 낙도주민 등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주민들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발족했다"며 "더 많은 분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하게 봉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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