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한의약분야 만성질환관리제 검토"
- 최은택
- 2012-04-12 21:19: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TFT 통해 한방 진료지침안-임상자료 분석 착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12일 "대한한의사협회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한의약분야 만성질환 관리제도 도입을 위한 TF를 통해 고혈압.당뇨의 한방 진료지침안과 임상자료 분석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의원급 만성질환 관리제도에 한의원을 포함하는 일정이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2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3제이비케이랩 셀메드, AI 시대 소형약국 생존 전략 제시
- 4대웅, 이노보테라퓨틱스 IBD 신약 도입…최대 6625억 규모
- 5대웅제약, 1Q 영업익 274억...전년비 35%↓
- 6서울시약, 8주 과정 온라인 ‘건기식 마스터 클래스’ 개설
- 7JW중외, 1Q 매출 8%·영업익 40%↑…리바로패밀리 512억
- 8에스지헬스케어, AI 탑재 C암 가리온 유럽 인증
- 9루닛, 매출 키우고 손실 줄였다…수익성 개선 속도
- 10복지부, 40개 문신사단체와 '하위법령·제도' 현장의견 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