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영리병원 도입 중단 촉구"...23일 회견
- 최은택
- 2012-04-22 16:19: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상의료국민연대·의료민영화저지 범국본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영리병원 도입 중단과 함께 20일 공포된 경제자유구역법시행령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3일 오전 10시 청와대 인근 서울 종로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열린다.
무상의료국민연대와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이날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경제자유구역법시행령 개정 규탄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앞서 정부는 경제특구내 외국영리병원 개설허가 절차 등을 담은 개정 경제자유구역법시행령을 20일 공포했다. 시행일은 오는 6월1일부터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3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4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5'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명문제약, EU GMP 사업 선정…주사제 100억 수출 확대
- 8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9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 10의사-의료기사 국회 법안 놓고 충돌…통합돌봄 방문재활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