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치과 분야 보장성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 김정주
- 2012-06-14 15:2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분틀니 등 우선순위 설정 등 논의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오늘(14일) 오전 본부 세미나실에서 치과분야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항목 및 급여 우선순위 설정을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내년도 보장성 확대 계획 항목(부분틀니 등) 이외에 치과 분야 급여확대 요구항목(광중합형복합레진충전 등)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검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일산병원 김만용 보철과장, 치과보존학회 박상혁 교수, 치과보철학회 권긍록 교수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급여확대 요구항목에 대한 의료적 중대성, 치료효과성, 비용효과성 등을 검토하고 예상되는 효과와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공단 정영숙 보험급여실장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보장성 확대를 위해 한방분야, 암종양분야 등 관련 전문가 단체와 함께 보장성 우선순위 설정을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9"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