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해외 보건전문가들에 IT 시스템 소개
- 김정주
- 2012-06-21 15:5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건보 IT 역사·현황 설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난 20일 본부 정보관리실에서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 참석자를 대상으로 건강보험 IT 역사와 현황을 소개했다.
지난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2일 간 진행되는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은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및 유럽 지역을 포함한 해외 27개국 보건의료 전문가 52명이 참가하는 연수과정이다.
IT 설명회에는 WHO 정책관, UN ESCAP 정책관, ISSA 정책보좌관 및 개발도상국 보건의료전문가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 공단은 건강보험 IT 역사와 관련해 ▲지역조합·공교공단·직장조합 등 368개 기관 통합(2000년)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전체 업무 통합(2006년) ▲사회보험 징수업무 통합을 통해 연간 660억 원 절감(2011년) 등을 소개했다.
공단은 IT 현황과 관련해 서버와 데이터 베이스 등 주요 시스템 현황과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목적으로 종합상황실을 통해 처리하고 있는 모니터링 및 장애조치 등 운영 전반을 설명했다.
또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보안 시스템 구축·운영과 재해 상황 대비를 위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운영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공단은 정보 시스템 장애 모니터링 대응 시스템 운영을 통해 장애를 예방하고 주요 장비에 대한 이중화 구성으로 적극적으로 장애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지속적인 건강보험 정보시스템 효율화를 위해 최신 IT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9'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10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