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아스트라제네카 미국내 협력관계 연장
- 윤현세
- 2012-06-28 09: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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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 2014년까지 위산억제제 이윤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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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미국내 협력 관계를 2014년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머크는 위산억제제인 ‘넥시움(Nexium)'과 ’프릴로섹(Prilosec)'과 연관된 매출 및 이윤을 향후 2년간 더 보유할 수 있게 됐다.
머크는 오는 9월까지만 아스트라와의 협력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아스트라가 머크의 이윤 부분 구매를 2014년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협력 관계를 유지함에 따라 머크는 약 2억불의 이윤을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번 결정은 거대 품목인 천식약 ‘싱귤레어(Sigulair)'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머크와 아스트라의 협력 관계는 지난 1982년 머크와 스웨덴의 아스트라 사이에 설립된 조인트 벤처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아스트라는 영국의 제네카와 합병해 아스트라제네카가 탄생했다.
이번 계약으로 아스트라는 2014년 머크에 3억2천만불을 지급한 이후 미국내 위산억제제 지분을 매입하는 선택권을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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