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제약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컨설팅 지원
- 김정주
- 2012-07-21 1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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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당 최대 1000만원 지원…혁신형 제약 인증기업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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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약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은 보건복지부으로부터 위탁받아 '2012년도 제약산업 선진화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약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시범사업을 거친바 있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6개 기업은 의약품 미국진출 전략 수립, GMP 시설 설계 검토 및 신약 파이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받았다.
사업은 전문 컨설팅 기관과 제약기업이 구성한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된다.
정부는 제약기업들이 추진해야할 ▲생산성 향상(R&D 기획·관리, 임상, GMP, 공정개선 등) ▲경영 효율화(인사, 조직, 재무 등 경영개선) ▲구조 선진화(신규사업개발, 전략적 M&A 등) ▲해외시장 진출 확대(인허가, 해외 마케팅, 유통, 기술 이전 등)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정부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고, 신청기업은 정부지원금 만큼 매칭해야 한다.
한편 기업 선정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기업과 콜럼버스 프로젝트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우대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만족도조사 결과,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현장방문 컨설팅 지원체계 등 만족도가 높았다"며 "관심있는 제약기업(바이오벤처 포함)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8월 3일까지 진흥원으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hid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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