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전공의 기피과 대책 이번엔 반드시..."
- 최은택
- 2012-07-24 17:37: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복지부 업무보고서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임채민 복지부장관은 기피 진료과목 전공의 수급대책과 관련, 근본 대책까지는 못되더라도 이번에는 반드시 개선되는 방향으로 발을 들여놓겠다고 말했다.
임 장관은 전공의 특별수당 지원사업 단계적 폐지에 따른 후속대책을 물은 선진통일당 문정림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변했다.
임 장관은 "매달 특별수당 성격으로 50만원씩 지급했던 보조금을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것"이라면서 "정책결정에 전공의 의견이 많은 힘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특별수당을 폐지하는 대신) 흉부외과, 외과, 산부인과 등 진료과목별 트렉별로 수가를 조정하고 수련과정을 개선하는 등 쟁점사안에 대해 상당한 진전이 있는 것으로 안다.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 장관은 "전공의 지원 기피과 대책은 이번에는 반드시 개선되는 방향으로 발을 들여 놓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6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7'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8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9[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10정부, 실리마린 급여삭제 소송 상고 포기…부광 승소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