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 관련 입법·예산 전폭 지원하겠다"
- 최봉영
- 2012-09-12 11:2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2 바이오코리아 일산킨텍스서 개막

"바이오산업은 향후 세계산업을 이끌게 될 것이다. 앞으로 산업 발전을 위한 법을 만들고, 전폭적인 예산 지원을 하겠다."
12일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개막시에서 이 같이 밝혔다.
오 위원장은 "바이오산업에는 많은 시간과 투자가 이뤄져야 하지만, 자동차, 철강, 조선 등에서 성공했듯이 바이오산업 역시 성공 신화를 이뤄낼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바이오코리아에 참여하는 기업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역시 바이오산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바이오산업은 특히 융합과 소통, 개방과 혁신이 필요한 분야"라며 "각계가 벽을 허물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 역시 보건의료정책, 바이오산업 등에 대한 벽을 허물고 새로운 정책을 설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열리는 2012 바이오코리아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해외 200여개 기업을 비롯한 국·내외 약 500개 기업과 총 2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200여명의 연자가 참석하는 컨퍼런스, 신흥 제약시장 진출을 위해 타깃국가 인·허가 담당자 및 현지 유력유통사들을 초청해 비즈니스 미팅의 장을 제공하는 팜페어 등이 개최된다. 
관련기사
-
제약산업 세계화, 바이오코리아가 초석 놓는다
2012-09-05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