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MS 약물 '오바지오' 미국 FDA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2-09-13 09:0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시장서 3억불 매출 올릴 것으로 예상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사노피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오바지오(Aubagio)'가 12일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했다.
임상시험 결과 오바지오를 사용한 환자의 경우 다발성 경화증의 재발이 위약 대비 3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노피는 오바지오가 거대품목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영향을 줄여줄 약물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럽 관련청은 오바지오에 대한 승인 여부를 오는 2013년 1사분기중에 내릴 예정이다.
오바지오는 경구형 제제. 그러나 임상 시험에서 다른 경구형 제제보다 인상적인 효과를 보이지 못했다.
분석가들은 노바티스와 바이오겐의 제품이 다발성 경화증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오바지오는 미국에서 약 3억불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사노피는 오바지외에도 주사제인 ‘렘트라다(Lemtrada)'를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로 승인 신청했으며 오는 2013년 미국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2국제약품, 3세 남태훈 체제…R&D 중심 성장 공식 재편
- 3작년 K-바이오시밀러 국내 신규 허가 3건...역대 두 번째
- 4희귀약 100일 내 건보급여…품절약은 '공공네트워크'로 해결
- 5부광약품, 300억에 유니온제약 품는다...최종 인수자 선정
- 6"몰라서 놓치는 환급금 없게"...RSA 환급약제 대국민 공개
- 7동일업종 개설 시 무효 특약에도 약사는 왜 패소했나
- 8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매출 116억…시장 존재감 확대
- 9'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각축…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 10유한, 1년새 615억 자사주 소각...주주 환원 강화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