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입원환자 증가…종병 연평균 17% 증가
- 김정주
- 2012-09-23 1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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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진료비 지급자료 분석…지난해 93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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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L20)의 외래 환자는 줄어든 반면 입원 환자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의원 진료비는 감소하고 종병급 진료비가 크게 늘었다.
건강보험공단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최근 5년 동안 아토피 피부염 관련 진료비의 변화 추이를 살펴본 결과 의원 진료비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요양기관의 진료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의 진료비는 2007년 239억8000만원에서 2011년 225억1000만원으로 14억7000만원이 줄어 매년 평균 1.6%씩 감소했다.
특히 의원 입원진료비는 연평균 23.6%로 가장 크게 감소했고, 종합병원의 입원진료비는 연평균 16.8%로 가장 크게 증가해 대조를 보였다.
연간 진료비는 2007년 869억원에서 2011년 934억원으로 65억원 증가했고, 같은 기간 연간 급여비는 598억원에서 646억원으로 48억원이 증가했다.
연간 진료인원은 2007년 108만5510명에서 2011년 100만9602명으로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1.8%씩 줄어들어 총 7만5908명이 감소했다.
진료형태별로 진료인원을 비교해 본 결과, 외래진료 환자 수는 감소한 반면 입원환자 수는 늘었다.
입원 치료를 받은 환자 수는 2007년 759명에서 2011년 1264명으로 매년 평균 13.6%씩 증가해 총 505명이 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외래진료 환자 수는 111만5275명에서 103만9373명으로 연평균 1.7%씩 감소해 총 7만5902명이 줄어들었다.
진료형태별로 진료인원을 비교해 본 결과, 외래 환자 수는 감소한 반면, 입원 환자 수는 증가했다.
입원 환자 수는 2007년 759명에서 2011년 1264명으로 매년 평균 13.6%씩 증가해 총 505명이 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외래 환자 수는 111만5275명에서 103만9373명으로 연평균 1.7%씩 감소해 총 7만5902명이 줄어들었다.
한편 이번 분석에서 진료실인원은 약국을 제외시켰으며 진료비와 급여비에는 포함시켰다.
양방을 기준으로 한방은 제외시켰으며 비급여와 의료급여 또한 제외됐다. 2011년의 경우 올해 6월 지급분까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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