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사 등 의약품심사관 46명 대거 채용
- 최봉영
- 2012-09-25 12: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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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자격증 소지자 우대…오는 26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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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식약청은 "의약품과 의료기기 관련 심사관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식약청으로 허가초과 약제 비급여 사용평가 식약청으로 일원화됨에 따라 관련 인원 채용이 진행된다.
또 허가-특허 연계제도에 따른 의약품 특허품목 등재심사 인력도 충원된다.
이번 채용에는 의약품 분여와 의료기기 분야 심사관 모집이 각각 진행된다.
본청 의약품안전국과 바이오생약국에는 일반의 면허증을 소지한 임상관련 경력 2년 이상의 임상의사를 모집한다.
위해예방정책국, 의약품안전국, 일부 지방청은 ▲Pharm.D 소지자 ▲관련분야 석사 학위 이상 취득자 ▲2년 이상 임상관련분야의 경력& 8228;연구 실적이 있는 자 ▲약사 또는 한약사 자격증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심사 인력을 채용 중이다.
또 의약품 제조업소의 제조·품질 부서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을 경우 GMP 심사관 지원이 가능하다.
의약품 분야 심사원의 경우 약학, 생약학, 한약학, 생화학, 분석약학, 의학, 한의학, 생물학, 화학 등을 졸업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통역, 번역이 가능한 영문에디터 심사원과 심사원과 심사 보조원도 모집한다.
의료기기 분야는 의과학, 전기ㆍ전자공학, 방사선학, 물리학, 영상의학 등의 졸업자를 대상으로 심사관을 모집하며, 영문에디터와 심사보조원도 함께 채용한다.
이번 채용 원서접수는 오는 26일까지며,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면접이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내달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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