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병원정보 앱'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수상
- 김정주
- 2012-10-16 09:1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라이프스타일 부문 우수상…국민 의료선택권 제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모바일 '병원정보 앱'이 지난 15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코리아모바일어워드 시상식에서 라이프스타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병원정보 앱'은 지난해 3월 출시돼 사용자 평가 4.2점 이상(5점 만점) 점수를 받으며 10만 명이상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병원찾기 애플리케이션이다.
스마트폰 위치기반 기술을 적용한 내 주변 병원찾기, 지도보기 및 길안내, 편의기능들이 융합 구성돼 있다.
심평원 건강정보서비스부는 스마트폰으로 검색할 수 있는 건강정보를 제공해 국민 의료선택권을 높이고, 사용자가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심평원 건강정보 앱은 2010년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모바일 앱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