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2매 발행 처벌기전, 공감대 마련할 것"
- 김정주
- 2012-10-24 20:04: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채민 장관, 종합감사 질의에 답변…"양식개선 등 검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 장관은 24일 저녁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남윤인순 의원이 처방전 2매 발행에 처벌규정 신설의사를 묻는 것과 관련해 이 같이 답변했다.
임 장관은 "현재 법은 있지만 처벌규정이 없어 2매 발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의료계와 공감대를 이뤄보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다만 현재 의료기관 보관용과 같은 양식으로 하는 것이 환자 입장에서 더 나은지 여부는 검토 대상이라고 전제했다.
그는 "처방전 내용을 의료기관용과 똑같이 할 지, 환자용 양식을 별도로 만들 지는 내용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9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10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