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회 "서울시약, 은평약국 관련 입장 밝혀라"
- 강혜경
- 2024-06-18 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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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 조제-일반약 특가 홍보 약국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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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약국은 5월 말 개설 후 간판에 비대면 진료 처방조제, 일반약 특가 판매 등을 명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18일 입장문을 통해 "정작 서울시약사회는 은평약국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으며, 연일 한약사에 대해서는 일반약을 판매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약사단체는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왜곡하지 말아달라. 어느 누구도 법 위에 굴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의 추태를 멈추고 은평약국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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