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라·비리어드·제미글로, 유망 신약 내달 출격
- 최은택
- 2012-11-27 06:4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건정심 서면심의…약가협상 체결 총 8품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중에는 국산 천연물 골관절염 신약인 '레일라'와 DPP-4 계열 당뇨신약 '제미글로'도 포함돼 있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서면 의결을 요청했다.
26일 복지부에 따르면 개정안에 포함된 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 간 약가협상 체결 품목은 총 8개다.
품목별 현황을 보면, 먼저 만성B형 간염 치료제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유한양행(원개발사 길리어드)의 '비리어드정'(테노포비어디소프록실푸마르산염)은 정당 5285원에 신규 등재된다.
또 국산 당뇨신약인 엘지생명과학 '제미글로정50mg'(제미글립틴타르타르산염 1.5수화물)은 정당 815원, 국산 천연물신약 피엠지제약의 '레일라정'은 정당 480원에 각각 급여목록에 새로 이름을 올린다.
이와 함께 혈우병 치료제인 화이자의 '진타주250IU' 등 4개 품목은 IU당 512원, 재발성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사이넥스의 '아보넥스주'는 21만5150원에 각각 등재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8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9"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10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