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테라반스, 폐질환 치료제 유럽 승인 신청
- 윤현세
- 2013-01-10 07:4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노로'.. 지난 12월 미국 승인 신청 이어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GSK와 테라반스(Theravance)는 폐질환 치료제인 '아노로(Anoro)'의 유럽 판매 승인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아노로는 건조분말 흡입기인 Ellipta inhaler로 1일 1회 투여한다. 성분은 우메클리디늄 브로마이드(umeclidinium bromide)와 빌란테롤(vilanterol) 복합제이다.
지난 12월 아노로는 미국 FDA에 승인 신청된 바 있으며 금년 말에는 다른 국가에 승인이 신청될 예정이다.
GSK와 테라반스는 지난 2012년 또 다른 만성 폐쇄성 폐질환 치료제인 '브레오(Breo)'의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브레오는 플루티카손과 빌란테롤 복합제이다.
두 제품은 ‘세레타이드(Seretide)'의 후속품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승인시 세레타이드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영향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GSK와 테라반스는 수년간 호흡기계 약물 개발에 협력해 왔다. GSK는 테라반스 주식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