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정보개발원, 보건의료 표준화 센터 지정
- 최은택
- 2013-01-15 1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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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제보건의료 증진에 기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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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이 보건의료분야 표준화(WHO-FIC) 협력센터로 지난달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WHO-FIC 협력센터는 국제질병분류(ICD), 국제의료행위분류(ICHI), 국제기능.장애.건강분류(ICF) 등 보건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표준용어와 분류기준을 개발해 보급하는 기관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17개국에 지정돼 있다.
복지부는 "한국도 국제 보건의료용어 및 분류체계의 표준화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국제보건의료증진에 한층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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