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 건보급여 진료비 821억원…6년새 78% 증가
- 김정주
- 2013-01-20 12: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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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지급자료 분석, 2011년 외래 급여비 232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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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질환과 관련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6년 461억8000만원에서 2011년 821억원으로, 최근 6년새 78%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최근 2006년부터 2011년까지 6년 간 이 질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
20일 자료에 따르면 빈혈로 소요된 외래 진료비는 2006년 223억원에서 2011년 348억원으로 연평균 9.3% 늘어났다.
이 중 급여비는 2006년 137억원, 2011년 급여비 232억으로 연평균 급여비 1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인원은 2006년 37만6000명에서 2011년 48만8000명으로 30%가량 늘었으며, 남성 보다는 여성이 3배 이상 많았다.
남성은 2006년 7만9000명에서 2011년 11만명으로 연평균 7.0% 증가했고, 여성은 2006년 29만7000명에서 2011년 37만8000명으로 연평균 4.9% 늘었다.
연령대별 진료인원 구성비율을 보면 40대가 23.2%를 차지해 다른 연령층에 비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30대 17.0%, 9세 이하 12.6%, 50대 12.0%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40대 여성은 전체 진료인원의 21.2%를 차지했다.
이번 집계는 양방을 기준으로 지급분은 지난해 6월분까지 반영됐으며 약국과 의료급여, 비급여는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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