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일부의원들 "농림수산식품부 명칭 유지" 주장
- 최은택
- 2013-01-30 17:34: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총회 비공개 부분 브리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누리당 신의진 원내대변인은 30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식품산업 진흥이나 농업계 반발을 최소화하려면 '농림축산부'를 '농림축산식품부'로 하거나, 현행대로 '농림수산식품부'로 유지하자는 의견도 있었다"고 말했다.
인수위의 식의약품 안전관리 일원화를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격안에 대해 이견이 제기됐다는 얘기다.
신 원내대변인은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오늘 중 정부조직법개정안 등 37개 법안을 관례대로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할 예정"이라면서 "일부 다른 의견들이 있기 때문에 의원들의 개별 의견에 따라 자율적으로 서명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3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7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8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9노보노디스크, 작년 국내 실적 신기록…'위고비' 고공 행진
- 10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