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직이던 약사들, 약무직으로 옷 바꿔 입는다
- 김정주
- 2013-02-23 06:4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3월부터 직렬 신설...정원은 20명으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제 전문업무를 수행하는 약사들의 역량과 의욕을 고취시키자는 것인데, 약가협상 업무와 함께 인력이 대거 늘어난 지 6년만의 성과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직제개편안을 복지부가 승인해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한다고 말했다.
22일 공단에 따르면 현재 공단 직제는 행정직과 요양직, 전산직 등으로 구분돼 있다.
약가협상제도가 생기면서 약사들이 투입돼 보험급여 핵심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행정직군에 포함돼 전문성이 평가 절하돼 왔다.
신설된 정원은 총 20명으로, 공단이 지난달에 선발한 5명을 합하면 총 18명의 약사가 약무직으로 전환된다.
공단 관계자는 "그간 약사면허를 가지고 있는 직원들이 일반 행정직에 속해 전문성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약무직 신설로 관련 업무 역량과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공단 약가협상 전담 약사 5명 모집…2월 1일 접수마감
2013-01-24 06: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